검색 중입니다...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458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73, 1-20번 표시)

순서: 2
예.

순서: 4
저희로서는 권한대행께서 아직 국정에만 전념하는 것으로, 공식적으로 어떠한 입장도 피력하지 않고 국정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순서: 6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직무대행 그리고 현재 제 직함까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서: 8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권한대행께서 아무런 그에 관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가 어떤 상황을 가정해서 무슨 각오를 한다든가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순서: 10
저희가 하는 지금 경제 상황을 살피는 일도 굉장히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순서: 12
집권하고 있는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 여당이 되겠습니다.

순서: 14
예.

순서: 16
예, 했습니다.

순서: 18
아직까지 그다음 회의는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순서: 20
표류하는 것은 아니고요, 의원님. 하여튼 저희가 중요한 일이 있으면 바로 소집을 하고 그렇게 해서 같이 논의를 하도록 하고요. 지금도 법안의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위해서는 야 3당 의원님들 또 각 당의 정책위의장님들하고도 논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회의가 곧 필요하다면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서: 22
예, 갔었습니다.

순서: 24
예,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또.

순서: 26
예, 일단 아직 전반적인 얼개 정도이고 저희도 구체적인 내용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필요하다면 협의회도 할 것이고 이것을 발표하기 전에 여야 각 당에 충분히 설명하는 기회를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서: 28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서: 30
저희가 지난 연말에 올해, 그러니까 2017년 경제 전망을 하면서 2.6%로 그것을 수정 전망을 한 바가 있습니다. 원래 예산안을 제출할 때 3%였는데 그것을 2.6%로 낮춘 것은 그만큼 현 2017년도의 경제 상황이 굉장히 불확실한 것이 많기 때문에 낮춘 것이고, 이것을 낮춘 것 자체가 어떤 구조적인 문제로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누차 저희가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의원님도 지금 지적하신 바와 같이 길게 봤을 때 저성장 추세를 바꿔야 된다는 것은 정부가 반드시 이뤄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순서: 32
사실 그 당시 김진표 의원님뿐만 아니라 많은 여러 의원님들이 빨리 추경을 편성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을 제시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셨습니다마는. 제가 그때 답변을 드린 것은 일단 저희가 재정을 조기 집행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했고, 그리고 1/4 분기는 추경이 없어도 사실 재정의 조기 집행이 상당히 됩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과연 1/4 분기에 지표라든가 상황이, 추경이 꼭 필요한 것인가라는 것이 수치로 나오고 또 여러 가지, 뭐 지표만 보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나왔을 때 저희가 그것을 보고 바로 판단을 해서 추경이 필요하다면 그때 하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순서: 34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여러 가지, 뭐 대외 불확실성은 말할 것도 없고 국내적인 불확실성이 있는데 적어도 저희가 1/4 분기의 상황을 좀 살펴봐야 할 필요는 있다고 보고요. 그렇게 한 다음에 그것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선제적인 추경 편성이든지, 당연히 국회에서 통과시켜 주셔야 하니까 국회에 와서 논의하고 해서…… 하여튼 생각해 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일단 좀, 적어도 1/4 분기의 상황을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순서: 36
현재의 법상으로는 3개의 조건이 있고 그것에 있어서 저희가 2개에 해당이 되고 하나는 해당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본다면, 형식 논리상으로 본다면 저희가 환율조작국으로 지정이 안 되는 것이 정확히 맞습니다. 다만 그 전에 다른 법이 있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요. 저희가 사실은, 우리나라가 그야말로 법대로 한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오히려 더 중요한 것은 다른 나라들이, 예를 들면 중국이라든가 또 일본이라든가 우리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나라들이 지정된다든가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때 그것의 간접적인 영향도 저희로서는 상당히 있다, 그것에 대한 대비도 같이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지금 하고 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순서: 38
제가 아마 그 당시, 사실은 현재도 그렇습니다마는 분명히 중국이 ‘이것이 사드 관련 조치다’ 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은 없습니다, 비관세적인 장벽 이런 문제에 있어서. 그러나 여러 가지 우리가, 이것이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 의심을 할 만한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그래서 공식적으로 우리가 이것이 사드와 관련되어서 부당한 조치가 있다 그러면 저희로서는 당연히 당당하게 그것에 대처를 하고 해야 됩니다. 그러나 또 동시에 중국이 이것은 사드와 관계없이 국내법의 절차라든가 그런 것들에 의한 것이라고 했을 때는 저희로서는 우리가 나서서 그것이 사드와 관련된 것이니까 이건 잘못됐다라고 하기보다는 그 국내법의 절차에 과연 이게 맞는 것인가 틀린 것인가 하는 것을 또 따져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접근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 이렇게 봅니다.

순서: 40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해도 그것의 효과가 전혀 없게 만들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그와 같은 문제들은 상당히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몇 가지 조치, 예를 들면 롯데가 하는 롯데월드 공사가 중단됐다든가 하는 것들은 우리나라 회사도 그것이 사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는, 없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우리가, 만약에 정말 문제가 있는 것은 우리로서는 또 양보를 해야 되는 것이고요. 몇 가지 그런 조치들이 과연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클 것이냐, 그렇지 않고 저희가 노력하는 경우에는 극복할 수 있다 이런 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