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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23, 1-20번 표시)

순서: 83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석현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새정치민주연합 인천 계양갑 출신 신학용 의원입니다. 지난주를 고비로 메르스 사태가 진정된다는 소식 정말 기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의료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면서 이 사태 이후의 원인 규명, 재발 방지책, 책임자 처벌, 거기에 따른 제도 개선,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총리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정부의 메르스 초동대응 실패, 총리가 국민께 사과하셨지요?

순서: 85
실패는 아니고 미흡했다? 답변하신 그대로 이야기한 겁니다.

순서: 87
확실히 해 주세요. 실패는 아니고 미진했다 그것입니까?

순서: 89
좀 확실히 대답해 주십시오. 그런데 인사청문회에서는 ‘대통령께서는 적절한 때에 잘 대처했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왜 그런 인식의 변환이 있었습니까?

순서: 91
대통령은 잘 대처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못했다 그것이지요?

순서: 93
판단은 국민이 하실 겁니다. 저는 총리가 사과하셨는데 국민들은 대통령의 사과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건의할 생각 없으십니까?

순서: 95
제 물음에 답변해 주십시오.

순서: 97
그런 건의는 안 하겠다는 것이지요?

순서: 99
총리를 언론에서 ‘반쪽 총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들어 보셨습니까?

순서: 101
언론에 대문짝만하게 났는데 그걸 들어서 알아요? 신문 안 보십니까?

순서: 103
그런데 답변을 그런 식으로 하십니까? 왜 그런 말이 나옵니까?

순서: 105
이제 총리께서는 답변을 확실히 해 주셔야 됩니다. 청문회 때 병역면제, 전관예우, 특별사면, 청탁, 세금탈루 등 여러 가지 의혹이 있었는데 자료제출을 하나도 안 했습니다, 무더기로. ‘깜깜이 청문회’ 들어 보셨습니까?

순서: 107
국민을 무시하고 국회법을 위반하셨습니다.

순서: 109
그러면 이전 총리후보, 장관후보자들 국회법 위반했네요? 지금 총리의 답변을 들으면 다른 후보자들은 다 자료제출한 게 국회법 위반이야. 맞잖아요?

순서: 111
다 법 위반하고 사생활 침해하고 그러면서도 자료제출 확실히 했습니다. 그리고 해명을 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하나 한 것 없이 그냥 총리가 됐습니다.

순서: 113
가장 중요한 게 없으니까 그렇지요.

순서: 115
안대희 대법관, 정말 강직하고 도덕적으로 괜찮고 정책적으로도 확실한 분인데 전관예우 하나 때문에 자진사퇴했습니다. 국민들은 알 것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송두리째 빼앗아간 총리, 그동안 법치주의를 외치면서도 이용한 총리의 또 다른 얼굴이 이번에 나타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일 날 국회의원들에게 한 사과, 국민들에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리, 언론에 ‘정권의 호위무사’, ‘대통령의 호위무사’라는 그런 언론보도도 있습니다. 보셨습니까?

순서: 117
예, 알겠습니다마는 호위무사, 왜 ‘정권의 호위무사’, ‘대통령의 호위무사’라는 말이 나왔느냐 그걸 알고 싶습니다. 총리의 생각은?

순서: 119
예, 고맙습니다. 부탁합니다. 이제 총리는 정권이나 대통령의 호위무사가 돼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 국민을 위한 호위무사가 되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서: 121
답변은 안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