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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2번 표시)

순서: 25
체신부장관 신상철입니다. 많은 지도 편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순서: 24
이택희 의원께서 질문하신 데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읍니다. 이번 수해로 인해서 가장 통신시설의 피해가 심한 곳이 잘 아시다시피 경기도, 강원도 거기에다가 충청북도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한 곳은 이 의원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충청북도 단양을 중심으로 한 그 일대의 지방입니다. 전체적인 피해의 규모를 말씀드리면은 시내의 회선이 28국에 7117회선 중 현재까지 거의 다 복구가 끝나서 9국에 480회선이 남았읍니다. 이 480회선도 이 의원께서 걱정하시다시피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는 것이 대전청 산하에 충청북도 6국에 415회선입니다. 이 원인은 교통이 두절이 되어서 저희들 체신부 직원이 주야로 철야를 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읍니다마는 도로교통 관계가 여의치 못해서 일일이 도보로 다니면서 산악지대의 전신회선을 수복하는 작업에 종사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또한 이 시내회선으로 말하자면은 불행히도 시내의 가옥이 대부분이 유실됨으로 해서 달아 줄래야 달아 줄 수 없는 가옥이 태반이올시다. 이러한 수해…… 415회선과 원주 강원청 산하에 있는 65회선 합해서 480회선이 시내회선은 복구가 되지 못하고 있고 그다음에 장거리 통신회선으로 말하자면은 애당초 188회 구간이…… 188구간이 불통이 되었던 것이 현재까지는 대부분 수복이 되어서 가복구나마 수복이 되어서 현재 남아 있는 것은 3구간만입니다. 그 3구간은 역시 단양을 중심으로 한 단양-가곡 간의 1회선과 가곡과 영춘 간의 1회선 그리고 앙성-목계 간의 1회선 요 3구간만이 남아 있읍니다. 이것 역시 금명일간에는 가복구가 완료될 것으로 믿고 있읍니다. 그동안에 체신부의 총피해의 액수를 말씀드리자면은 약 1억 6000여만 원에 달합니다마는 그동안 저희들 자체가 가지고 있던 재고품과 그리고 자체의 보존유지비에서 약 1억 2000만 원을 지출을 해서 현재 철야작업을 하고 있고 그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읍니다. 앞으로 어려운 구간이라도 금월 말까지는 가복구가 완전히 끝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또한 말씀을 드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