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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4, 1-20번 표시)

순서: 1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광주광역시 남구 출신 민주당 강운태 의원입니다. 국무총리, 나오시기 바랍니다. 요즘 고생하십니다.

순서: 3
세종시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총리 직후 말씀하셨던 세종시의 수정 발언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시하거나 청와대와 사전 협의한 바가 없다 이렇게 답변하셨지요?

순서: 5
그렇습니다.

순서: 7
지금도 그 답변 그대로 하실 것입니까?

순서: 9
저는 참 이해할 수가 없어요. 김종인 전 의원하고는 아주 막역한 사이시지요?

순서: 11
총리 내정 발표 하루 전날인 작년 9월 2일 오전 김종인 전 의원을 만나 뵙고 총리 직 수락 문제를 상의하셨지요?

순서: 13
화면의 내용을 한번 보세요. 9월 4일 한 언론과 김종인 전 의원과의 인터뷰 내용인데 아주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김종인 의원이 답변하기를 “비서실장이 정 총장에게 몇 가지를 확인하려고 한 것 같더라. 그에 대한 답을 즉석으로 할 수는 없고 다음날 하겠다고 하고 나한테 물으러 온 것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 장을 한번 보세요. “세종시 문제는 이 대통령이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복잡한 사정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을 정 총장에게 맡기면서 총리를 준 것 같다. 정 총장에겐 부담이다…… 세종시를 축소한다면 그로 인해 충청인들이 반발할 텐데, 그에 대해 보상할 수 있는 대안도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대통령이 4대강에 집착하는데 그러면 그건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세종시도 마찬가지다. 그런 큰 부담을 안고 들어가서 속으로는 걱정이 된다.” 이렇게 총리께서 존경하는 김종인 전 의원께서 증언을 합니다. 어떻습니까?

순서: 15
그러니까 요지는……

순서: 17
그러니까요. 다시 묻습니다.

순서: 19
그러니까요. 정정길 비서실장이 총리로 내정할 대상인 총리께 세종시 문제와 4대강 문제 의사를 물었다는 얘기이고, 그것을 즉답하기가 어려워서 김종인 의원의 말에 의하면 본인한테 와 가지고 상의했다는 얘기고, 그래서 총리로 들어가려면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그러나 걱정이 된다, 이렇게 했다고 증언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순서: 21
역지사지라고 말이지요, 대통령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본인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안을 총리가 될 후보자에게 본인이 직접 물어보든 간접적으로 물어보든 의사를 확인하고 협의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것을 한사코 부인하십니까?

순서: 23
그러면 김종인 의원이 거짓말했다는 얘기네요?

순서: 25
지금 프레시안에 들어가서 ‘김종인’ 클릭하면 그대로 나옵니다. 저것보다 훨씬 더 자세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만약에―두 가지지요―정말 그런 일이 없다면 김종인 의원이 거짓말한 것이고 저 프레시안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하실 것입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세종시 수정안은 언제쯤 국회로 이송이 됩니까?

순서: 27
국회에 와 가지고 만약 부결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순서: 29
부결될 경우에는, 부결될 경우에는 그러니까 원안대로 추진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수정안을 별도로 내실 것입니까?

순서: 31
그러니까 만약에 부결되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지 않았습니까, 부결되면?

순서: 33
원안대로 추진하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만약 국회에서 처리가 안 되고 계속 지연이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부간에 빨리 결론이 나야 되는데 결론이 나지 않고 계속 지연이 된다면?

순서: 35
그러면 지연이 될 경우에도 원안대로 추진하시겠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순서: 37
2단계 공사는요?

순서: 39
어떻게요, 계속 지연이 되면? 그래서 저는 일종의 시한을 정해 놓고 가부간에 4월 국회까지 처리가 안 되면, 안 되면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라고 하는 것을 국민에게 밝히는 것이 도리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정치적 상황으로 보면 이 정권이 끝날 때까지 처리가 안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면 수정안대로도 못 하고 원안대로도 못 하고 완전히 이것은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그런 상태가 계속이 된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묻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