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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5, 1-20번 표시)

순서: 1
존경하는 김영주 국회부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행정안전위원회의 강병원 위원입니다. 우리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한 법률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은 본 의원과 박병석 의원, 이만희 의원, 박성민 의원 등 11명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것을 통합 조정한 것입니다. 재해구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한정애 의원, 이해식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개정안을 통합 조정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위원회가 제안한 옥외광고물 관리법 개정안은 정당 현수막의 개수를 읍면동별 2개 이내로 설치할 수 있도록 법률에 직접 규정하였고 보행자나 교통수단의 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장소에 설치하도록 하였으며 설치기간이 만료한 현수막은 신속하게 자진 철거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입니다. 무분별한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아 국민 여러분께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만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정당 현수막의 내용까지는 헌법에 표현의 자유와 정치활동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규율할 수 없었습니다. 여야가 본회의장에서 고성과 피케팅을 하지 않기로 신사협정을 한 것처럼 정당 현수막에 정치 불신과 혐오를 불러오는 메시지가 아닌 민생을 위한 정책 중심의 메시지를 담아낸다면 이번 개정안이 더 빛날 것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위원회에서 제안한 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11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김진표 국회의장님과 여야 동료 의원 여러분! 연신내 행운식당 둘째 아들 서울 은평구을 국회의원 강병원입니다. 대통령 임기 134일째입니다. 그러나 역대 최악의 지지율이 말해 주듯이 어렵게 이룩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상식, 법치주의가 무너진다는 국민적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 국민의 경고를 무시하고 위기를 방관한다는 사실입니다. 총리,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대통령과 주례회동 하시면서 취임 100일 취임사에 대해서 논의하셨습니까?

순서: 113
취임 100일 회견에서 민심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하셨지만 실제 그 내용을 보면 구체적인 반성과 사과는 없고 자화자찬만 있다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총리는 생각하십니까?

순서: 115
그래요? 취임 초반에 이렇게 지지율이 24%까지 떨어졌습니다. 그즈음에 대통령의 100일 취임 기자회견이 있었거든요. 국민들은 적어도 그런 자리에서 대통령 입으로 ‘국민들께 죄송하다’ 이 말씀 한마디 듣고 싶어 하지 않았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117
그 지지율 낮은 이유가 무언가 문제가 있기 때문 아닙니까? 인사참사도 있고 재난대응에 대한 참사도 있고 외교참사도 있고 여러 가지 것들을 우려하기 때문에 국민들의 지지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진 것 아닙니까?

순서: 119
총리의 이런 답변이 이걸 지켜보시는 국민들 입장에서 너무 의례적으로 형식적으로 답변한다고 생각하시지 않을까요?

순서: 121
대통령이 여론조사에 나타난 민심을 받들겠다는 말씀 자주 하십니다.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민심, 어떻게 파악하십니까?

순서: 123
아니,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민심을 어떻게 파악하시냐고요.

순서: 125
예.

순서: 127
어떤 부분에서 부족했습니까?

순서: 129
아까 서영교 의원 질문에서 말씀하셨고.

순서: 131
총리가 애써 외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론조사에서 보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게 인사참사입니다, 인사 실패. 인정 안 하십니까?

순서: 133
그런데 왜 국민들은 이렇게 인사참사라고 얘기할까요?

순서: 135
국민들의 생각과 이렇게 동떨어지게 총리께서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면 너무 겉돌고 국민 마음을 못 얻는 것 아니겠습니까?

순서: 137
그 쇄신의 출발은 자성이지요, 반성이고. 그 지점이 있어야 쇄신할 것 아니겠어요? 국민들도 그래야 새롭게 봐주지 않겠습니까? 지금 총리처럼 그렇게 계속 하나 마나 한 말씀 하시면 국민들이 인정하겠습니까?

순서: 139
인사참사가 핵심이라는 국민들의 지적 어떻게 보십니까?

순서: 141
하나다? 총리께서는 인수위 시절 각료에 대한 추천권을 행사하셨지요?

순서: 143
지금도 헌법에 의한 인사제청권 명실상부하게 행사하고 계시지요?

순서: 145
인사원칙은 대통령 말씀처럼 능력과 인품 맞습니까?

순서: 147
최근 총리께서 제청한 장관후보자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