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鄭樂弼
의장!
일찌기 정치에 경험이 없던 사람이나 사회적으로 사무적으로 여러 가지 제 경험한 바에 따라 가지고 금반에 이 제1차 예산안을 심의하는 이 단상에서 제 소감을 말씀드리고 또는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고 하는 것을 대단히 부끄러이 생각하면서 소감의 일단을 말씀드려 가지고 이 예산안 심의에 대한 의사의 종결을 마치고저 합니다.
대체토론이 다 끝났음으로 인해서 민의와 또 우리의 민의원이나 참의원의 총의나 또는 정부에 대한 앞으로의 취할 바 여러 가지 요구조건 다 철저히 저 역시 느낌으로서 그 여러 가지 조항이 우선 민의원에서도 소위 부대요구조건이 있었고 우리 참의원으로서도 부대요구…… 요망사항이 있어 가지고 정부의 소신 있는 답변도 듣고 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더 다른 얘기를 더 적극적으로 시행해 보았자 실질적으로 오늘 이 시간에 국가의 대사가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단언하여 마지않는 바이올시다. 그럼으로 해서 저 역시 금번에 이 예산관계에 재정경제위원으로서의 위원회 일 위원으로 토의한 바 있고 또는 예산결산위원회 일 위원으로서 또한 검토한 바 있어 그 국가예산에 대한 집행방향에 대해서 앞으로 취할 바 우리의 요구조건이나 정부로서...
예산안은 무수정 통과하기를…… 제 독회를 생략하고 무수정 통과할 것을 동의하겠읍니다.
그러면 동의는 취소하겠읍니다. 의견으로 무수정 통과할 것을 제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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