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록 검색 서비스데이터 기준일: 2025년 7월 23일
검색타임라인전체 회의록국회의원별정당별북마크

탐색

  • 회의록 검색
  • 국회 타임라인
  • 전체 회의록
  • 북마크

통계

  • 국회의원별 통계
  • 정당별 분석

정보

1948년 제헌국회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회의록 데이터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ONAT - Korean National Assembly Transcripts

Ctrl+K로 빠른 검색

차규근

차규근

車圭根

생년월일: 1968년 4월 11일
성별: 남성
22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조국혁신당

약력

現 조국혁신당 정책위원회 의장 現 제22대 국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前 2021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前 2017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본부장 前 2006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국적난민과 과장 前 2003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 이사 前 2003 한센병소송지원변호인단 前 1998 YMCA 시민권익변호인단 1992 사법시험 합격(34회) 1991 서울대 법학과 졸업 1968 경남 합천 출생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22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58건(1-20번)
차규근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11

존경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입니다. 먼저 영남권 산불로 유명을 달리하신 서른한 분의 명복을 빌고 큰 피해를 본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산불의 원인을 명백히 밝히고 이재민분들의 피해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저와 조국혁신당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내일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가 있습니다. 윤석열을 파면하는 것은 좌우와 같은 이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와 헌법의 존립에 관한 문제입니다. 국민경제의 지속가능성과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문제입니다. 120년 전인 1905년 을사년에는 우리 국민 대다수가 을사늑약이 체결되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을사년은 다릅니다. 대통령이 법과 절차를 무...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13

제 질문 취지는요 간단합니다. 법적인 문제만 없으면 된다라고 차관님도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그렇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15

아니, 법적인 문제 아니더라도 윤리적인 부분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동의하시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17

조금 더 물어보겠습니다. 법적인 문제 없다고 단정할 수는 있습니까?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19

아, 그러시군요. 먼저 말씀을 해 주시네요. 경제부총리는 일상적으로 경제 전망이나 국제경제 동향에 대한 정보를 보고받고 있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21

따라서 그러한 정보를 보고받고 재산상 이득을 취하기 위해 미국 국채에 투자했다고 하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에 해당할 수가 있는 것이고요. 조금 전에 차관님이 먼저 답을 해 주셨는데 조사하기 전에는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이 아니다라고 단정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한 조사가 필요한 것이고 조금 전에 뭐,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사 의뢰도 고려를 하실 수 있다는 거네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23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25

제가 묻는 것은 미국 국채가 지금……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27

매입이 많이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국민권익위……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29

만일 그렇다 그러면 최상목 부총리 지금 되게 억울하실 것 같아요. 그런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그것 명명백백하게 사실관계를 확인을 좀 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31

예, 좋습니다. 저는 미국 국채 문제 관련해서 조금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최상목 부총리가 투자한 미국 국채, 표면금리가 낮은 소위 저쿠폰 채권이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33

지난해 저쿠폰 채권이 고액자산가들한테 매우 인기가 많았습니다. 왜 그런지 혹시 아십니까?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35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쿠폰 채권이 이자수익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자본이득, 매매차익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차관님, 지금 우리나라 채권 매매차익 과세합니까, 안 합니까?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37

그런데 도입하려다가 작년에 폐지가 된 금융투자소득세가 예정대로 만일에 올해 1월부터 시행이 됐다 그러면 채권 매매차익 과세가 되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39

그렇다면 최상목 부총리는 작년 중순에 미국 국채 매입했다고 일단 언론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데 그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 금융투자소득세 도입하면 안 된다고, 폐지해야 된다고 아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었을 때입니다. 알고 계시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41

그때 기재위에서 계속 제가 거기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질의를 하지 않았습니까. 알고 계시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43

그러면 결과적으로 최상목 부총리는 금투세 폐지에 아주 기를 쓰고 강하게 입장을 밝히고 선두에 서셔서 금투세 폐지가 됐고 결과적으로 세금을 원래 내야 되는데 안 내게 됐습니다. 이득을 보게 된 것 맞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45

조사를 하신다고, 할 용의가 있다는 취지로 말씀하셨으니까 아까 전의 그것도 한번 조사를 해 보시고.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47

그런데 제가 묻는 질문, 작년에 최상목 부총리 금융투자소득세 폐지해야 된다고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를 하셨고 그 결과 금융투자소득세 폐지가 되었고 원래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될 게 시행되지 못했습니다. 맞지요?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4-03 | 순서: 949

그리고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이 됐다면 최상목 총리가 매입한 미국 국채 관련한 매매차익이 생기면 과세가 될 수 있었는데 과세가 안 된 건 사실이지요?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58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135%

전체 순위

상위 34%

차규근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