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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경

이계경

李啓卿

생년월일: 1950년 12월 21일
성별: 여성
17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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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7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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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8건(1-20번)
이계경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1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한나라당 이계경 의원입니다. 정치인은 약속을 지키고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질 때 국민이 신뢰합니다. 어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께서 자신이 한 말을 번복하고 대선 출마를 반복하신 것은 그동안 국민의 지도자로서 가지셨던 신뢰를 무너뜨린 것입니다. 아무쪼록 재고하셔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무총리께 묻겠습니다. 경제전문가인 총리께서 참여정부 4년 반 동안 경제적인 성과가 얼마나 있었다고 보십니까? 어떤 성과가 가장 컸으며 미흡한 점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3

총리,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5

가장 미흡했던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7

그래서 제가 만난 국민들은 한결같이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나라당이 집권해서 제발 경제를 살려달라고들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핵심 공약으로 일자리 250만 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일자리창출종합대책을 위해서 12조 1000억 원을 들였지만 결국 102만 개의 일자리밖에 만들지 못했습니다. 총리께서는 왜 일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보십니까?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9

예, 맞습니다.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11

세간에서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세월 10년’이라고들 한다고 합니다. 국무총리께서 이런 소리 들어 보셨지요?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13

우리 총리가 동의하든 않든 일단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그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15

지난 10년 동안을 왜 국민들이 이렇게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가 하면 우리 국민들이 성장과 희망을 잃고 양극화와 절망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세계 경제가 거침없이 질주할 때 우리는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습니다.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경제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경제 성장으로 우리는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장이 멈춰 버린 10년 동안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보겠습니다. 첫째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요원해졌습니다. 노무현 정부 4년간 행정도시, 기업도시, 혁신도시 건설과 각종 클러스터 및 프로젝트 및 개발정책이 남발돼 갖고 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노무현 정부가 부동산을 잡겠다고 했지만 30여 차례나 넘는 부동산 대책을 만들 때마다 오히려 ...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17

명료한 통계는 나중에, 저도 자료를 분명히 다 받은 것이기 때문에 후에 그것에 대해서 입증하시기 바랍니다.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19

저는 총리께 발언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21

국민 여러분! 2004년도 3월……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23

제가 문제 지적을 한 것에 대해서, 총리께서 제가 질의를 드리지 않았는데 답변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25

여기서 총리께서 제가 답변을 요구하지 않는데 답변을 하시는 태도는 무엇입니까? 나중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듣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2004년도 3월 당시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의 발언을 기억하실 겁니다. “이번 총선에서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다.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된다”고 발언했습니다. 60대 이상 노년층의 유권자로서의 권리조차 폄훼하는 발언을 하는 분이 무슨 가족 행복을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더군다나 정동영 후보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자신을 돌봐주던 숙부에게 “그동안 소비한 쌀값과 쌀값 이자로 7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하여 2005년 3월 당시 통일부장관이던 정동영 후보는 화해권고 판결을 받고 1000만 원을 숙부에게 지급했습니다. 우리나라같이...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27

아니, 우리나라의 가족문화에 대해서, 그러한 송사가 있는 것을 바람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인정하십니까?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29

가족의 행복을 말하려면 자신의 가족 관계만큼은 남에게 손가락질당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오죽하면 숙부가 조카를, 그것도 장관이라는 국가의 중책을 맡고 있는 공인을 상대로 소송을 하겠습니까. 이런 패륜 행위를 한 분이 가족 행복을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2004년 4월에 당시 민주당 장전형 대변인은 정동영 의장 장남의 호화유학을 지적하며 돈의 출처와 유학배경을 밝히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정동영 후보의 장남은 2001년 대원외고 재학 중 미국 보스턴 명문고인 브룩스 스쿨로 유학하였으며 졸업 후에 스탠포드 이공계열에 입학한 바 있습니다. 정 의장은 당시에 “국내에서 대학을 나와 봐야 별로 실력 있는 학생이 될 것 같지 않으니 외국에 가서 공부하게 해 달라는 아들의 요구를 막을 수 없었다”고 해명한 ...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31

정동영 후보는 자신의 땅 보유 내역과 취득 경위에 대해, 문화일보 2006년 3월 2일자와 뉴스메이커 인터넷판 2005년 4월 8일자 보도에 의하면 전북 임실 순창에 있는 임야와 밭은 상속받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그것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게 하기 위해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등기부등본상에는 상속받은 것으로 신고되어 있지 않습니다. 등기원인을 보면 4필지는 ‘매매’로, 5필지는 ‘취득경위 불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토지․임야대장을 보면 상속․증여 재산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사실관계는 정동영 이름으로 등기할 때 세금부담이 큰 상속재산으로 신고하지 않고 세금부담이 덜한 매매형식을 선택해서 허위 신고한 것으로 판명됩니다. 정동영 후보의 등기부등본 내용대로라면 만 7세, 만 14...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33

총리, 답변하십시오. 이에 대해서 상세하게 조사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35

다시 재조사를 해서 이것이 만약에 허위신고였다면 바로잡고 상속세를 내도록 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총리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렇게 개인의 가족 기록을 보면 가족행복시대를 만들겠다는 정동영 후보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잘살게 해 달라는 국민의 요구가 정점에 달한 지금 우리는 또다시 지난 잃어버린 세월 10년으로 되돌아갈까 아주 두렵습니다. 다음으로 부총리겸재정경제부장관께 묻겠습니다. 대통합신당의 정동영 후보가 ‘개성동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것을 아시지요?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37

개성공단은 본 의원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김대중 정부에서 시작되어 정동영 후보가 통일부장관이 되기 이전 이미 착공․추진된 사업입니다. 또한 엄밀히 말하자면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11-08 | 순서: 39

이것 누가 만들었습니까? 정동영 후보가 만들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자기가 한 것처럼 남의 공을 가로채는 것은 저는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어떻습니까? 개성공단은 현재 개성공단에 진출한 16개 사업 가운데 13개가 적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8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30%

전체 순위

상위 47%

이계경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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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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