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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28, 1-20번 표시)

순서: 9
그간 불초 본 의원이 존엄한 민의원 부의장직을 더럽히게 되어서 오륙개월 동안 대단히 죄송했읍니다. 본 의원이 본 국회에서 부의장 운운의 말이 난 이후로 본 의원이 부덕의 소치로 국민 앞에 여러 가지 말씀이 많은 끝에 이 박사가 영도하는 정부 또 영도하는 자유당의 입장에서 부의장직을 지켜 오다가 오늘의 민의에 쫓아서 국민이 요구하는…… 정치형태의 요구하는 오늘에 있어서 이 박사는 하야를 결의하고 물러났읍니다. 그 순간 실은 작일 그 발표를 보고 사표를 써서 국회에 와서 보고해 드릴려고 오는 도중에 산회가 되었다고 해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오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제 일신의 부덕한 소치로 보나 현실로 보나 마땅히 물러나갈 것을…… 물러나가고 여러 의원들께서 용인해 주신 데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실은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할 것을 말이 있었으나 인사문제라고 해서 투표한다고 해서 부득이 투표를 했읍니다. 만일 여기에서 가표가 들 나왔다며는 제가 지극히 이 국민의 소리를 못 듣는 사람이 될까 해서 걱정을 했었읍니다. 했으나 우리 대한민국 국회는 엄연히 존재하고 우리 국민의 의사를 반영할…… 질서 있게 해 가는 이 정국수습을 여러분이 민주주의 절차에 의해서 냉정히 감정을 참아 가지고 이 국회가 오늘 이 사표 수리한 이 본뜻으로서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질서 있는 수습을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제 사표수리를 한 데 대해서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금후에 또 여러 의원들과 얘기할 기회가 있을는지 혹은 없을는지 모르겠읍니다. 오직 이 국회의원 여러분이 이 냉정한 엄연한 총의에 좇아서 대한민국의 커다란 앞날의 발전을…… 토대를 견고히 닦아 주실 줄 믿고 만일 제가 여러분에게 다시 이 의정단상에서 말씀할 기회가 없다고 하며는…… 혹 그렇게 될는지도 모르겠읍니다. 그래서 오늘 마땅히 말씀을 삼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금후에 여러분의 의사가 우리 국회의 의사가 어떻게 결정을 지을는지 또 훌륭한 결정을 지으실 줄 알고 한마디 더 추가해서 말씀드리자며는 이승만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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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부터 제7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장으로서…… 대리 보는 사람으로서 금차 국회 재개를 소집한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읍니다. 우리 국회가 개원 중에 25일까지 휴회를 결정했던 그 사이에 전국에 슬픈 현상이 벌어져 국민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이 사태를 하루빨리 수습하는 것을 열망을 하고 여기에 여야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 시국을 일각이라도 빨리 수습하도록 완전 합의를 보아서 오늘 본회의를 열게 된 경위입니다. 여기에 이번 회의를 통해서 이 슬픈 사태를 가장 국가 민족을 위해서 지혜스럽고 우리 민주발전을 위해서 전심전력을 해서 국민 앞에 마음 든든히 민주대한 재건을 북돋도록 우리 국회에서 노력해야 할 걸로 알고 이번 회의를 소집 재개한 바입니다. 간단히 이번 회의 재개한 데에 대한 이유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전 회의록을 낭독해 주세요. 회의록에 착오나 누락이 없읍니까? 없으면 통과합니다. 보고사항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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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의 보고사항이 하나 있읍니다. 그것이 끝나시거든…… 운영위원장 이성주 의원을 소개합니다. ―의원세비 갹출에 관한 건 및 국회시국대책위원회 구성에 관한 결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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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의 보고가 두 사항이 되어 있읍니다. 그중 이번 사태에 선량한 학생 시민이 희생된 데 대해서 정중히 조의를 표하자 해서 세비 2할 또 묵념…… 2분간 묵념을 드리기로 결정을 보았읍니다. 여러분들이 이의 없으시면 사회자로서…… 그러면 2분간의 묵념을 먼저 올리겠읍니다. 기립해 주세요. 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세비 2할 공제해서 조위금으로 보낸다는 데 이의 없으세요? 그러면 통과시킵니다. 특별국회시국대책위원회를 20인으로 구성하고 비율은 자유당 10명, 민주당 8명, 무소속에 2명…… 이 특별위원회 구성하는 데 이의 없으세요? 이의 없으시면 통과시킵니다. 이의 계세요? 유옥우 의원 여야가 합의해서 여기에 대해서…… 붙일 것이 있어요? 성격에 대해서입니까? 운영위원장이 그 성격조사 심의범위에 대해서 다 말씀했읍니다. 유옥우 의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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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만 얘기하시고 내려가 주세요. 물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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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경위를 말씀드리겠읍니다. 조사단 대책위원회 구성에 있어서의 논의가 지방사태까지 다 논의가 되었읍니다. 그래서 처음 예정하는 인원보담 더 늘려서 20인으로 작정을 해서 이런 지방사태에도 될 수 있으면 가서들 그 특별위원회가 조사하고 또 대책에 대한 여러 가지 면을 결정해서 정부에 되도록 시행되도록 건의하고 하는 모든 것을 그 위원회가 가지고 있는 권한으로 작정을 본 것입니다. 인원에 대해서 20명으로 하느냐 30명으로 하느냐 이 문제뿐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그 권한 내에는 들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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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취급하고 발언드리겠읍니다. 이 저 이철승 의원께서 특별위원회 성격에 대해서 걱정을 해서 지금 올라오셨는데요. 운영위원회에서도 그렇게 여야 합의 볼 때에 이철승 의원 걱정하는 대로 그대로 결정이 되었읍니다. 무엇이냐 하면 이 정부로부터 통고된 계엄선포에 대한 안건심의는 법제사법위원회로 하여금 별도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 하고 또 특별위원회는 구급 여러 가지 비상계엄하에 행정부에서 하는 사태에 대해서 자세한 대책을 결정해서 정부로 하여금 실천케 하자는 그런 광범한 대책위원회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철승 의원이 지금 걱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밝히고 여러분께 가부를 묻겠읍니다. 이의 없으시지요? 20명에 대해서…… 그러면 통과합니다. 장택상 의원께서 긴급발언이 계시고 또 최창섭 의원이 일신상 보고발언이 있읍니다. 이 두 건만 처리하고 국방장관이 와서 설명하는 것을 말씀 듣겠읍니다. 신상보고를 먼저 얘기해 주세요. 최창섭 의원을 소개합니다. ―의원신상에 관한 보고―

순서: 12
장택상 의원이 긴급발언을 요청했는데 대단히 죄송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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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운영위원회의 결정을 보고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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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했읍니다. 국방장관 계엄사태 선포에 대한 경위를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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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가만히 계시요. 긴급발언 하신답니다. 장택상 의원을 소개합니다.

순서: 20
지금 장택상 의원께서 말씀하신 모든 부면의 걱정은 여야가 다 했었읍니다. 어제 오늘아침 전부 무소속 의원까지 포함해서 지금 하신 말씀 다 걱정을 하고 그러한 사태에 대한 처리로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했던 것입니다. 양해해 주시고 이 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장택상 의원이나 야당 의원이나 여당 의원들이 걱정하는 것을 한 시각이 바삐 실행하게 될 것으로 알고 밝혀 두고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또 운영위원회에서 그런 결정한 별도로 여야 의원들이 개인적 견지에서 이 사태수습을 빨리 하고 위원회를 구성하시자는 조일환 의원 외 여야 20여 인으로 이 긴급동의안이 나왔읍니다. 이것은 지금 구성한 특별위원회로 넘겨서 곧 처리하도록 넘기겠읍니다. 이의 없으시지요? 주문을 말씀드리겠읍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단기 4293년 4월 19일 하오 5시에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실시한 비상계엄은 본 결의안 통과 즉일로 해제할 것을 요구한다’는 이러한 결의안입니다. 여야가 이렇게 걱정해서 따로 또 나왔던 것입니다. 이것 특별위원회에 넘기겠읍니다. 다음 국방부장관 선포한 경과를 말씀해 주세요. 한 가지 의원께 말씀드리겠읍니다. 오늘 운영위원회나 여야가 다 걱정해서 이 사태에 대한 국방장관의 설명을 듣고 이것 여러분이 노하실 것 같습니다마는 오늘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만큼 이 사태를 거기서 심의하도록 넘기고 오늘은 그대로 여기서 왈가왈부는 안 하기로 했으니 양해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설명해 주세요. 국방부장관 김정렬 씨를 소개합니다. ―계엄령 선포에 관한 이유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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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듣고 하세요. 말씀 듣고 하세요. 내려가세요. 이필호 의원! 말씀 듣고 하세요.

순서: 24
자 의원 여러분! 의원 여러분 질서 있게…… 가만히 있어요. 국방장관! 국방장관! 가만히 계세요. 좀 비키세요. 자 의원 여러분! 의원 여러분! 질서 있게 합시다. 얘기 듣고 하세요. 얘기 듣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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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은 나중에 하세요.

순서: 28
네. 학생 죽은 것 다 발표하겠는데 이제 장차 들어보세요. 발표하는가 안 하는가 들어보세요.

순서: 30
조용하세요. 조용히 해 주세요. 얘기하는 것 듣고서 있다가 하세요. 앉으세요. 김훈 의원 앉으세요.

순서: 32
저 냉정하게 좀 참고서 질서 있게 의사를 진행하세요. 지금 국방장관이 4․19 사태에 대한 계엄발동에 대한 사유 경과를 보고해 드리는 과정에서 말씀을 들으신 절구절구에 있어서 일방적인 면이 많아 전체적인 면을 왜 말을 하지 않느냐 하는 데에서 여러 의원들께서 흥분을 하셨읍니다. 그래서 이 말을 국방장관 얘기를 전부 다 들어봐야 할 것임에도…… 당연히 전부 다 들어봐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표현한 그 절차의 절구는 너무 일방적인 것만 얘기했다 해서 그렇게 흥분이 되셨는데 제 사회를 보는 저로서는 이 긴급한 여러분의 감정이라고 할까 뜻을 존중히 여기고 1시간만 정회를 하고 국방장관이 모든 그 경과설명하시는 자료를 한번 정리해 가지고 1시간 뒤에 다시 여기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읍니다. 그러고 여기에서 하나 말씀 드리고저 하는 것은 여야가 다 걱정을 하시고 이 국회를 통해서 오늘 질문이나 감정된 말씀을 안 하시고 참고 있는 심정을 제가 압니다. 또 여러분이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그러한 의미에서 오늘 질문도 하지 않고서 참었는데 왜 이렇게 했느냐 하시는 데에서 나오신 줄 압니다. 피차 국가를 걱정하시는 뜻에서 나오신 줄 진심으로 알고, 제가 사회 보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행정부에서 나와서 얘기하는 데에 너무 행정부의 의견을 좌절하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렇게 해 주시고 1시간을 정회하고 차회의를 12시에 재개하겠읍니다.

순서: 34
국방장관! 국방장관!

순서: 36
정회를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