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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7, 1-20번 표시)

순서: 475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우택 국회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갑 출신 국회의원 유동수입니다. 경제부총리께 질의하겠습니다. 경제부총리님!

순서: 477
제가 정책금융에 대해서 여러 차례 질의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여러 부처에 13개 기관의 정책금융기관들이 있고 기재부가 이를 관리를 해야 되는데 정책금융 총괄 관리 부서가 존재하지 않아서 국감 때도 지적하고 인청 때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관리 부재로 정책금융이 2013년도에 770조에서 최근 2023년도 말에 1942조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가계부채 1886조를 오버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3년도에 우리나라 명목 GDP가 1500조였는데 2022년도에 2162조로 1.44배 증가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정책금융의 공급잔액을 보면 2013년도에 770조에서 최근에 1942조까지 증가한 바 있습니다. 2.5배가 증가했는데요. 만약에 GDP 성장률만큼 1.44배 증가했다면 우리나라 정책금융의 공급잔액은 1110조였고 이를 역으로 얘기하면 정책금융이 830조만큼 더 공급됐다, 버블이 있다. 만약에 830조만큼 정책금융이 공급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GDP 성장률은 1.44배만큼 증가하지 못했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바 있습니다. 기억하시지요?

순서: 479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481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까?

순서: 483
그런데 최상목 부총리께서 금융권 신년인사 1월 3일 날 PF 건전 관리의 중요성을 얘기하면서 역대 최대인 570조를 정책금융으로 공급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지난 2월 22일 날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중소기업에게 100조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책금융에 대해서 관리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거든요. 말씀해 보시지요.

순서: 485
이런 정책금융의 과다, 비대함이 어떤 시장의 왜곡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순서: 487
그렇습니다. 부동산으로 과도한 쏠림이 일어나고 있고요.

순서: 489
두 번째는 우리나라 상장사의 한계기업의 비중이 17.5%까지 가고 있습니다. 그때 한계기업의 기준을 어떻게 보지요?

순서: 491
그게 3년간 계속될 때 한계기업이라고 합니다.

순서: 493
제가 지난 6월 13일 날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께 HUG․HIF․SGI 등의 깡통전세 등에 대한 대위변제의 증가 원인을 분석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개선을 주문했는데, 어떤 개선을 하고 있지요?

순서: 495
13개 보증기관의 대위변제액을 보면요 2022년도에 5조 8000억이었던 게 작년도에 13조 4400억으로 130% 증가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폭증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원인은 뭡니까?

순서: 497
윤석열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에 R&D가 총지출 금액의 5% 수준을 유지하겠다 했는데 작년도에 3.94%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순수한 R&D 삭감액은 3.4조 정도 되는데요, 전체 2023년도 R&D 사업이 1486개입니다. 이 중에 813개 사업이 삭감되어 있고요 50% 이상 삭감된 게 318개 사업입니다. 국회예정처가 정부 부처에 그 원인을 질문했는데 260개 사업에 대해서는 삭감 이유를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루어 보면 R&D 삭감이 무원칙으로 삭감됐다, 그래서 연구 현장이 초토화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결과로 출연연이 원래 본래 목적과 달리 외부 과제 따기에 나서고 있고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급여가 240에서 120으로 반토막 나 있고 중소기업도 기반이 약화되고 있고, 특히 국가 R&D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다. 그래서 부총리께 건의드리면, 실태조사를 한번 철저히 하시고 이를 연구 현장 정상화를 위해서 예산을 복원하는 추경을 한번 실시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499
50%입니다.

순서: 501
지금 PPT 보시면 이것은 수소산업에 대한 R&D 삭감인데요. 수소산업은 국가전략기술로 투자세액공제를 과감히 확대했습니다. 그런데 이 전략기술에 대해서도 R&D 삭감한 사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503
지금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기술 파트에서 제가 검토한 바니까 한번 부총리님 검토해 주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순서: 505
여러 의원님들이 지적을 했는데 총 국세 대비 근로소득의 비중이 이렇게 증가한 건 알고 계시지요? 14.5%에서 17.2%로 증가했습니다. 그렇지요?

순서: 507
자산소득과 근로소득 중에 세제 혜택을 준다면 어디에 주고 싶습니까, 예를 들면?

순서: 509
(손을 듦)

순서: 511
근로소득 세액공제를 알고 계시지요?

순서: 513
근로소득 세액공제 시에 산출세액의 기준이 되는 금액이 얼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