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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4, 1-20번 표시)

순서: 15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주영 국회부의장님과 동료․선배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대구 달서갑 자유한국당 곽대훈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이미 끝이 보이지 않는 사회적 혼란과 갈등 속에 지난 2년 동안 정치․경제․외교․안보 등에서 총체적 미숙과 무능의 극치를 보여 주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고집불통의 국정열차입니다. 경제는 끝없는 나락으로 무너져 내리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우리 청년들이 토하는 절망의 한숨 소리는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무리한 쇠말뚝을 박아 놓고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는 등의 허망한 낙관론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리 저리 국민들만 죽을 지경입니다. 국가 경영에서 독선과 오만, 무능이 겹치면서 또 다른 적폐가 쌓이고 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님 나와 주십시오. 총리님,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순서: 153
총리님 취임하실 때 유능하고 소통하며 통합하는 내각다운 내각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서: 155
대통령께서는 책임총리, 민생현장총리, 야당과의 소통총리가 되어 달라고 분부하셨습니다.

순서: 157
취임 2년이 넘으셨는데 소회와 자평을 한번 해 보시지요.

순서: 159
총리님, 청와대 정부라고 들어 보셨지요?

순서: 161
총리께서 제 역할을 못 하고 내각이 제 기능을 못 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총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163
저도 일부는 총리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현재 경제 보복이 언제 해결될 것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순서: 165
대통령께서도 오늘의 이번 사태는 굉장히 장기간 갈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총리님 동의하십니까?

순서: 167
총리님을 중심으로 해서 내각이 총력을 다 기울여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순서: 169
이와 같은 일본의 경제 보복 사태와 동시에 일부 국무위원과 총리님의 총선 출마설도 언론에 일부 보도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사태의 해결을 위해서는 총리님께서 내각을 총괄하는 총리로서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때까지는 책임지고 앞장서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총리께서 동의하십니까?

순서: 171
알겠습니다. 지난해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 직후에 총리께서 정부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별도의 TF를 총리실에 만들고 또 그에 관한 대책을 마련하셨습니까?

순서: 173
물론 쉽지는 않았겠습니다마는 그에 적절한 대책들을 제대로 마련했느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그 요점입니다.

순서: 175
알겠습니다. 김상조 실장은 일본의 핵심 소재 3개 품목에서 경제 보복이 있을 때 100개의 롱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 가장 아픈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품목이다…… 이 문제에 관해서 총리께서 그 롱 리스트 잘 알고 계십니까?

순서: 177
저는 그 롱 리스트가 100개 정도 있으면 100개 하나하나에 대해서 나름대로 대비책이 있어야 되고 종합적인 대비책이 총리님 주관의 TF가 있었다면 마련돼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순서: 179
총리님, 제가 생각할 때는 초기대응이 좀 우왕좌왕했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느낄 때는 그 대비책이라는 게 다소 미흡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순서: 181
물론이시겠지요. 이것이 경제적인 측면도 있겠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외교적 갈등에서 빚어진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일본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총리께서, 물론 아까 앞서 답변에도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충분히 노력하셨고 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다고 느껴집니다만 아직까지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굉장히 미흡한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총리님께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이 기회에 총리께서, 대통령께서는 직접 나설 수 없지만 대통령께 대특사 파견을 건의할 용의는 있습니까?

순서: 183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필요하다면 그때그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은 알리는 것이 제가 봤을 때 정부가 할 역할이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거기에 관해서 총리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순서: 185
알겠습니다. 총리님 들어가시고 경제부총리님 잠깐 나오시지요. 부총리께서 경제 보복으로 우리 경제성장률이 2.4%, 2.5%에서 더 낮아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경제 보복이 계속되고 또 한편으로는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된다면 경제성장률이 얼마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합니까, 정부에서는?

순서: 187
그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제 보복에 따라서는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순서: 189
부총리님, 제가 보니까 모건스탠리에서는 일 수출 규제로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2.2%에서 1.8% 이렇게 조정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충분히 대비책을 마련했다고 그러면 여기에 따라서 이와 같은 성장률이 얼마나 떨어질 것인지에 관해서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