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白承周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문희상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미래통합당 경상북도 구미시갑 백승주 의원입니다. 2월 13일 이전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민들은 코로나19라는 천재지변에 고통받았습니다. 2월 13일 이후에는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부의 총체적 부실 대응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2월 13일 이후의 상황을 천재지변이 아닌 정부의 잘못된 대응이 만든 국가 보건행정 농단이라고 생각합니다. 2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말했고 국민들은 대통령의 말씀을 믿고 확산 예방에 소홀했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은 현재 코로나19에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무능 정치에 분노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 파탄...
대한민국이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북한이 초대형 방사포 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감회가 들었습니까?
직전 정부 출범 당시에 인수위원회에서 중요한 일을 하셨는데 당시에 북한이 핵실험했지요?
박근혜정부 인수위원회에서 중요한 일을 하셨을 때 북한이 핵실험했지요?
우리가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북한이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 사실을 이렇게 뉴스를 접하니까 장관님 뵈니까 그때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립니다. 장관님, 제가 모두발언에서 현재 상황은 천재지변이 아니라 정부가 총체적으로 잘못 대응한 인재라는 진단에 동의하십니까?
동의를, 인재에 동의합니까 안 합니까? 부분적으로 동의하는 것으로 들려요.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왜 2월 13일을 제가 기준점으로 제시했느냐 하면 2월 13일에 머지않아 진정될 것이라고 대통령이 말씀하셨고 그 말씀 때문에 확산 방지에 소홀했기 때문에 이렇게 최악의 상황으로 왔다 저는 판단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부 운영시스템을 봤을 때 대통령이 그러한 말씀을 할 때는 저는 관련 부처 장관들의 조언이나 참모들 조언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조언이 잘못됐다는 것 인정하지 않습니까?
오늘 답변하러 나오신 것 아닙니까?
참모들의 조언이 잘못됐고 대통령의 진단이 잘못됐기 때문에 국민이 적게 겪어도 될 고통을 이렇게 심하게 대한민국이 겪고 있습니다. 지금 장관님, 마스크 하루에 몇 장 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까?
마스크는 누가 구입하지요, 장관님 쓰시는 마스크는?
지금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것은 코로나19 때문이기도 하지만 마스크 구매난이라는 것 아시지요?
제가 마스크 구매하는 현장에 가 봤습니다. 5분 만에 300명 줄 서고 피난민 행렬입니다.
마스크 공급에 대해서, 이 필요성에 대해 준비하지 못한 것이 인재가 아니고 어떤 것이 인재입니까?
장관님 말씀을 국민들이 믿는다고 생각합니까?
여섯, 일곱 번 마스크 공급 부족 없이 하겠다 했는데 지켜지지 않습니다. 현장에 안 가 보고 있는 겁니다.
국내 하루 마스크 생산량이 얼마쯤 되는지 아십니까?
그중에 300만 장이 최근까지 삼국으로 수출되어 왔다는 것 알고 계세요?
확실히 없다고 말씀할 수 있습니까?
언제 조치가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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